여당 중심으로 반발 목소리 터져나와…잠룡들도 일제히 비판탄핵 정국서 겨우 마음 돌린 청년층마저 이탈할까 위기감연금개혁청년행동 손영광 대표 등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득대체율 인상과 국민연금 지급보장 명문화 등 여야가 합의한 연금개혁안을 규탄하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연금개혁안구진욱 기자 동아시아 황금연휴 다음달 온다…서울, 외국인 관광객 '환대전'서울 물재생기술 배운 해외 공무원 11개국 13명…5년간 인턴십관련 기사예산처 2064년·복지부 2083년…"연금소진 시점, 누가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