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중심으로 반발 목소리 터져나와…잠룡들도 일제히 비판탄핵 정국서 겨우 마음 돌린 청년층마저 이탈할까 위기감연금개혁청년행동 손영광 대표 등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득대체율 인상과 국민연금 지급보장 명문화 등 여야가 합의한 연금개혁안을 규탄하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연금개혁안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단독] 연금 지출 5년새 22조→42조 '두배'…"구조개혁 병행돼야"연금개혁특위 여야, '정부 국민연금 재정건전성' 한목소리 우려1249만 '청년 표심'…李 '맞춤 공공분양' 金 '신입공채 부활'이준석 TV토론 '두 자릿수 지지율' 노린다…"이재명은 매표"6·3 대선 연금 공약은?…李 "소득 보장↑"·金 "재정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