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운영위원장 두고 여야 논의 '평행선'…내일 법정시한 협상 불발 시 열쇠는 우원식 의장에게…'국회법 준수' 입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함께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기다리던 중 화합의 상징으로 보라색 넥타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본회의 직후 원구성 협상을 위해 여·야 원내대표와 회동할 예정이었지만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불참했다. 2024.6.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