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통수권자, 장관과 전화로 의견 나눌 수 있어…침소봉대 안돼"배준영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티타임에서 취재진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4.5.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배준영국민의힘오물폭탄북한박기호 기자 프리미엄 TV 시장 대세 OLED…2대 중 1대는 LG전자 올레드 TV"고향 왕복 주유비 20만원"…추석 연휴, '이렇게' 하면 기름값 아낀다관련 기사'접경지 긴장' 경기도 국감 '파주시장 참고인' 채택 여야 충돌국힘 "北오물풍선 피해 보상"…민방위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