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절차 위배” vs 야 “시급한 상황”14일 진행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는 접경지역인 파주시장의 참고인 채택을 두고 시작부터 여야가 충돌했다.사진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증인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경기도국정감사행정안전위원회송용환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9월 개교 기흥중 '통학 안전' 등 챙겨경기도의회 국힘 "민생 지킨다"…예산 삭감 제보센터 운영관련 기사채현일 "추미애, 훈수 그만두고 경기도정 책임감 증명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