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비겁하고 쪼잔한 정권…이쯤되면 막가자는 것""반민주적 폭거 강력 규탄…범인 찾아 책임 지울 것"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2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윤석열전세사기특별법재의요구권거부권채상병윤석열몸통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22대 첫 정기국회 내일 개막…'해병 특검·거부권 법안' 뇌관이재명 "민주당 역할 더 중요해져…민생 입법 강력 추진"여야, 말로만 '협치' …일방 처리-거부권 '무한반복' 정치 실종여야, 구하라법·간호법 등 8월 처리 합의…여야정협의체는 영수회담 변수싸늘한 민심에 한풀 꺾인 정쟁…22대 첫 여야 합의처리 법안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