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발 개헌론, 현직 대통령 흔들어보겠단 정략적 암수""한국 정치 후퇴시킨 야당, 헌법마저 멋대로 바꾸려고 해"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중진의원 간담회에 참석 하고 있다. 2024.5.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권성동개헌대통령임기국민의힘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 시대 '예약'…이번 주 3Q 실적 발표최태원, SK 지분 2.3% 매각…딱 9440억, 노소영 줄 만큼만 팔았다관련 기사與, 전대 끝나도 여전한 감정의 골…내년 재보선 두고 갈등 재점화 우려도[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국힘, 대구 장외집회 '결속 기대' 속 '윤어게인 되풀이 될라' 우려'12만 통일교 당원' 논란 강타…'野말살' 위기 속 결사항전'권성동 다음은 누구' 국힘 위기감…"개헌 저지선 무력화 빌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