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구속 직후 "추가 사례 나오지 말라는 법 없다"…"정치 보복" 비판도정부, 4년 연임제 포함 개헌안 발표…장동혁 "장기 집권 개헌 위한 야당 말살 단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및 장외투쟁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