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518호·419호·로열 6~8층 초선·여전사 3인방에818호 이재명, 박근혜 쓰던 545호 이수진 계속 사용21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가운데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보좌진들이 짐을 옮기고 있다. 2020.5.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윤석열한동훈의원실이재명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화)與의원들, 룰라 승리서 연합정치 해법 모색…'구조적 다수' 논의조작기소 특검, 검찰총장·법무장관 인선…국감 끝 공소취소 '격랑' 예고'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