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방 국힘 초선 최은석…文방 21대 이어 권칠승 사용朴방은 최측근 유영하…'815'호는 백범 증손자 김용만21대 국회가 개원한 가운데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 의원실 짐을 옮기기 위한 장비들이 놓여 있다. 2020.5.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의원회관문재인김대중유영하방배정신윤하 기자 대한체육회-e스포츠협회 '맞손'…e스포츠 발전 방안 논의'최강 한국 8연패 저지' 인도 양궁…자국서도 깜짝 "대이변"[AG]관련 기사李대통령 "북미대화 재개로 평화 최선"…김민석 "與 철학이 평화"[인터뷰] 송영길 "오늘부로 정청래 연임 명분 끝…이제 쉬어야"민주 전대, 첫 TV토론 마치고 경쟁 본궤도…1일 충청권 첫 개표김민석·정청래·송영길 본선行…"검찰개혁" "당원주권" "당청일체"(종합)김민석 "검찰개혁" 정청래 "당원주권" 송영길 "하나된 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