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실패 결정판 의료개혁…어리석은 행위를 개혁이라 착각""2000명 증원 방침부터 철회하고 원점에서 재검토 방법 밖에"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24.5.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허은아개혁신당윤석열대통령의료개혁박기호 기자 정부 대미투자 발표 임박…美 현지 생산 가온전선 '수혜 기대'SK이노·SKIET, 이틀간 주주간담회…'합병 기대효과' 강조이비슬 기자 서울시 시민참여옴부즈만 역량 강화…공공사업 감시 성과 공유미혼 임신부에 월 23만원 '예비양육수당' 지급관련 기사[프로필]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이준석 곁 지킨 최측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