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특정인 공격 안돼"…'친한·친윤' 책임론 거리두기공관위원 불참 두고 설전도…백서는 6월 중하순 발간정영환 국민의힘 전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총선백서특별위원회 공천관련 평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한동훈장동혁이철규정영환총선총선백서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한동훈 제명' 논란 속 장동혁 무기한 단식에도 국힘 갈등 격화한동훈 제명 논란에 장예찬 파기환송까지…국힘, 지방선거 '시계제로'[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국힘 '한동훈 제명'에 김두겸 울산시장 "입장 없어…국민 기대 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