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백서특위 공천평가 회의…"한동훈, 판 바꿔 엄청난 기여""국민 마음 세심히 못 읽어…지선·대선 승리 후 겸손했나 의문"정영환 국민의힘 전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총선백서특별위원회 공천관련 평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한동훈정영환총선백서윤석열한동훈 책임론친윤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신윤하 기자 '두쫀쿠' 유행 이유는…경기 불황 속 '작은 사치' 찾는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한동훈 제명' 논란 속 장동혁 무기한 단식에도 국힘 갈등 격화한동훈 제명 논란에 장예찬 파기환송까지…국힘, 지방선거 '시계제로'[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국힘 '한동훈 제명'에 김두겸 울산시장 "입장 없어…국민 기대 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