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인 "이준석·이주영·천하람과 40대 기수론 전면에 서겠다"허은아 "의원직 내려놓고 창당 씨앗 뿌려…대표로서 개혁 완수할 것"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지도부와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천하람 최고위원, 이기인 최고위원, 이준석 대표, 김용남 정책위의장, 허은아 최고위원, 김철근 사무총장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개혁신당허은아이준석이기인당대표전당대회관련 기사당대표 출마 허은아 "3년 뒤 개혁신당 대통령 탄생시킬 것"개혁신당 이기인·허은아 등 5명 당대표 출마…'천아용인' 경쟁(종합)개혁신당 허은아 "변화 없는 양당에 주는 표가 사표"천하람 "개혁신당에 이준석, 조금, 천아인 멸종위기종 많다…꼭 살려 달라"영등포갑, 채현일 44.7%·김영주 40.6%…'캐스팅보터' 허은아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