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일·김영주 오차범위 내 접전…개혁신당 표심 이동 주목비례, 국민의미래 34.6%·민주연합 23.6%·조국혁신당 19.5%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영등포갑에 출마하는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김영주 국민의힘 후보가 29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과 영진시장삼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채현일김영주민주당허은아개혁신당410총선410총선여론조사관련 기사'최연소 구청장서 국회의원' 채현일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당선인]채현일, '최연소 구청장'서 영등포갑 '새 일꾼'으로'민주 탈당파' 이상민·김영주, 텃밭 지역구서 '고배'[개표상황] 영등포갑 민주 채현일, 국힘 김영주 제치고 '당선 확실'[개표상황] '한강벨트 윤곽' 민주 8곳·국힘 2곳 우세…1곳은 경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