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 '포퓰리즘'이라고 반대했던 횡재세 다시 거론'민생회복지원금 1인당 25만원'과 함께 받기 어려운 의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대통령실이재명윤석열한동훈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윤재옥 "황우여, 당무 밝고 덕망·인품 갖춰…공정하게 전대관리"민주, '공론화특위' 거듭 제안…"의정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이준석 "尹, 이재명 만남 제안 긍정적…조국·이준석은 부담스러울 것"천하람,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김건희 여사 라인 추정"尹 '박영선·양정철 기용설' 여의도 발칵…여권 "정체성 부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