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4.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개혁신당전당대회이비슬 기자 영화 '암살자(들)' 공방…野 "용납 못할 패륜" 與 "영화는 영화일뿐"정점식 "중수청 개문폐차 우려…김지용 임명 여부 결단해야"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토)[프로필]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이준석 곁 지킨 최측근천하람 "전당대회 대신 비대위로 전환…헝그리 정신 회복해야"[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천하람 "7전8기 정신으로 개혁신당 일으킬 것…독자노선 변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