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인 복합 경계작전체계 운영 현황·발전 방향 논의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 FS/TIGER 일환으로 실시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한미연합 WMD(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에서 다족형무인로봇이 시설을 정찰하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유무인 복합체계민관군 특별자문위미래전략분과위인공지능AI경계작전김예원 기자 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관련 기사"국방 기본계획, 동맹 현대화·병력 자원 급감 대비에 중점 둬야""합작사 창설·드작사 폐지" 국방부 미래전략 분과위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