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동훈 떠날 사람, 5월 윤석열·김건희 울어야 할 사람""양문석·김준혁 유감이지만 전쟁 중 장수 바꿀 수 없어"박지원 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후보.(박지원 선거사무실 제공)/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윤석열한동훈김건희이재명양문석김준혁조국정재민 기자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관련 기사박지원 "한동훈도 김승원도 수사받아야…檢자료 폭로 처벌 필요"김승원 자진 사퇴에…與 "한동훈 범죄 밝히자" 野 "사과 없이 남 탓만"與, 김승원 자진사퇴 엄호 속 "이제 한동훈 차례…반드시 심판"(종합)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김승원 청문회 후 한동훈으로 타깃 옮긴 與…"왈왈 말고 수사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