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동훈 떠날 사람, 5월 윤석열·김건희 울어야 할 사람""양문석·김준혁 유감이지만 전쟁 중 장수 바꿀 수 없어"박지원 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후보.(박지원 선거사무실 제공)/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윤석열한동훈김건희이재명양문석김준혁조국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박지원 "국힘 몰락하고 신보수…'간동훈'보단 홍준표 다시 나와야"野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항소 마지막 날…진실 밝혀야"박지원, 尹 향해 "전한길이 하나님 선물이면 건진법사는 부처님 선물이냐"서정욱 "만취 尹, 업혀 가? 김건희에 사랑한다 전해줘?…다 가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