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야 반발 걸림돌…원희룡 '양평 고속도로'·정진석·장제원 '친윤' 역풍 우려권영세 '이태원참사' 김한길·박주선 '배신자' 프레임도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중동 사태에 따른 긴급 경제·안보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무총리비서실장원희룡장제원정진석친윤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천하람,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김건희 여사 라인 추정"尹 '박영선·양정철 기용설' 여의도 발칵…여권 "정체성 부정"(종합)권성동,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당 정체성 부정 인사 검토 안돼"尹 인적쇄신 키워드 '협치'…'친윤' 빼니 인물이 없다尹, 후임 총리·비서실장 고심…"최소한 검증 시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