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당선인 11명과 함께 국립현충원 방문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선대위' 해단식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총선구진욱 기자 행안부 "봄철 산불 집중…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국립소방연구원, 119리빙랩 설명회 개최…'브릿지 연구' 도입장성희 기자 與 강경파 "이름 바꾼 검찰청법"…지도부 "숙의 거쳐"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韓 하루치 원유"(종합)관련 기사전수미 "조국, 군산에 연고 없어…군산이 만만하고 쉬운가"[팩트앤뷰]'창당 2주년' 조국 "우리 미래는 우리 손으로…가장 필요한 것은 자강"평택을, 보수 우위서 접전지로…"그래도 보수" vs "국힘은 아니지"[지선 D-100] '미니총선 가능성' 재보선…격전지는 계양을·평택을[지선 D-100] 세 불리기 총력전…군소정당도 '존재감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