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 "역할 주저하지 않을 것" 포부…하반기는 6선 조정식 가능성5선 '올드보이' 박지원·정동영, '친명좌장' 정성호 도전할 수도4·10 총선 경기 하남갑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선인이 11일 오전 경기 하남시 감이동 인근에서 유세차에 올라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10일 국회 의원회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상황실에서 개표초반 일찌감치 당선된 문금주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후보 이름표에 당선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4.4.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추미애조정식410총선화제장성희 기자 민주·혁신, 연대·통합 두고 불협화음…박홍근·조국까지 참전(종합)미프진 도입 두고 여야 공방…"삼권분립 위반" "여성 건강권"관련 기사당심은 추미애, 명심은 누구?…민주, 국회의장 쟁탈전추미애·조정식·정성호·우원식 국회의장 경쟁 4파전…'친명' 표심이 좌우이재명 대표 연임하고 '친명 좌장' 정성호 의장 앉히나'6선 달성 조정식' 등 경기 현역의원 30명 국회 재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