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브랜드 보였지만…패스트트랙 저지선 120석 미달 '완패'사퇴 여부 관심…당 잔류시 尹대통령 ·친윤계와 갈등 가능성도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총선 개표상황실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본 뒤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정치인'의 길 선택한 한동훈이후 행보는? /윤하박기범 기자 LG엔솔, 3차 ESS 경쟁입찰 불참…"선택과 집중 위한 전략적 결정"롯데렌탈, 3Q 매출 7754억 '역대 최대'…영업익 929억 '4.4%↑'신윤하 기자 [속보] 특검, '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1심 무죄에 항소특검, 중앙선관위 나흘째 압색…오늘은 '투표록 위·변조 지시' 의혹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