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브랜드 보였지만…패스트트랙 저지선 120석 미달 '완패'사퇴 여부 관심…당 잔류시 尹대통령 ·친윤계와 갈등 가능성도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총선 개표상황실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본 뒤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정치인'의 길 선택한 한동훈이후 행보는? /윤하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