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으로 이사가고 싶다는 얘기 나올 정도로 발전에 최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해찬·김부겸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홍익표 원내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후 손을 잡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명룡대전이재명계양을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한동훈 "삼겹살 안 먹은 척" 이재명 "나라 제대로 거덜"(종합)이재명 유세중, 시민 고함 "거짓말"…李 "어르신 의견 존중"이재명 55% vs 원희룡 37%…이광재 46% vs 안철수 45%총선 최고 핫플 '명룡대전'…TV토론 다시보기 조회수 90만 '훌쩍'국힘 "김준혁 패륜적 막말에 치 떨려…후보직에서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