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지혜로운 판단하길…의회 협조 안되면 정부 일하기 힘들어"文 현 정권 비판엔 "지금은 힘 모을 때…비판하면 국민 불안해"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국민연금공단서울남부지역본부에 마련된 논현1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MB이명박투표사전투표문재인총선윤석열박기현 기자 정점식, 靑 레버리지 ETF 강행 정황에 "특검 수사 필요성 커져"'연 422시간' 北 GPS 교란 올해 9시간…1년 새 98% 사라졌다관련 기사재수감 갈림길에 선 전광훈…'보석조건 위반' 해당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