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지혜로운 판단하길…의회 협조 안되면 정부 일하기 힘들어"文 현 정권 비판엔 "지금은 힘 모을 때…비판하면 국민 불안해"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국민연금공단서울남부지역본부에 마련된 논현1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MB이명박투표사전투표문재인총선윤석열박기현 기자 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관련 기사재수감 갈림길에 선 전광훈…'보석조건 위반' 해당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