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승리 시 尹정부 국정운영 탄력…범야권 200석 이상 尹 정치적 탄핵야권 180석 이상 '패스트트랙' 가능…거부권 정국 '여야 갈등' 지속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마친 뒤 텅 빈 더불어민주당 의원석 사이로 걸어나가고 있다. (공동취재) 2022.10.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사전투표사전투표율총선국민의힘국힘더불어민주당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최종투표율 67%, 32년만에 최고치…사전투표 이변은 없을듯[속보] 오후 5시 투표율 64.1%…직전 총선 대비 1.5p↑[투표율] 22대 총선 오후 4시 61.8%…지난 총선보다 2.1%p↑[투표율] 22대 총선 오후 1시 53.4 %…지난 총선보다 3.7%p↑예상 못미치는 본투표율, 호남 최저·대구 최고…사전투표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