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추세론 지난 총선보다 높을 전망…70%대는 힘들 듯"최고 전남 65.5%·최저 제주 57.5%…서울 63.4%, 경기 61.3%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이자 임시 공휴일인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이 떨어지는 벚꽃잎 아래 산책을 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총선투표율투표사전투표투표소선관위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국힘 낙선인들 "용산과 관계 심판 받아"…집단지도체제 주장도윤재옥 "비대위, 실무형이냐 혁신형이냐 정해진 거 없다"홍준표 "정치투쟁은 언제나 진흙탕…옳고 그름 기준으로 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