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지역 언론에 전통시장 방문 계획 공지 후 전날 '순연' 알려중도층 표심 악영향 우려…文 전 대통령 행보에 맞춰 관심↑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 26일 오전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박 전 대통령을 예방 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2024.3.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박근혜국민의힘국힘유영하대구경북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이명박·박근혜·문재인…전직 대통령들 "투표합시다"'파란 점퍼' 문재인 나타나자…'선거의 여왕' 박근혜 '등판론'이재명, 한동훈-박근혜 만남에 "박근혜가 의료 전문가냐"한동훈-박근혜 회동에 野 "왜 검사 출신이 범죄자 모임에"한동훈 '의대증원 2000명' 논의 가능성 시사…"의제 제한할 문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