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대구 달성군 유가읍 대구비슬초등학교에 마련된 유가읍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취재진에게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하북면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위해 신분을 확인하고 있다./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명박박근혜문재인투표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캠프 前사무장 집유 확정' 與 신영대 의원직 상실[속보] '선거법 위반' 캠프 前사무장 집유 확정…신영대 의원 당선 무효박기현 기자 우 의장, 카타르대사 만나 "AI·방산·투자 분야 협력 확대하자"우 의장 "방미통위, 국민권익 보장 기관으로 다시 자리매김해야"관련 기사李대통령, 中서열 2위 리창·3위 자오러지 회동…'최고 수준 예우'李대통령 베이징 도착…中 장관급 영접 '특급 예우'(종합)[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대전연구원 신임 원장에 최진혁 충남대 명예교수'12·3 비상계엄' 尹 역대 대통령 부정평가 1위…보수층도 64%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