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오늘도 날선 공방 이어갈 듯…'이조 심판' vs '정권 심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각각 서울과 인천에서 주말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2024.3.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한동훈국민의힘이재명민주당박종홍 기자 한화,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모하비 STOL' 모의 전투비행 성공트리니티항공, 12월 인천~日 고베 신규 취항…티켓 판매 개시이비슬 기자 성평등부·기업은행, 미혼·한부모 지원…주거비 최대 500만원서울시, 2학기 초등생 5000명에 컵과일 지원관련 기사여야, '이태원 특별법' 오늘 본회의 처리…관심은 채상병 특검법민주 "윤 대통령, 이태원 특별법 수정안 즉시 수용해야"홍준표 "패장 내세워 또 한번 망쳐야 되겠나"…이철규 겨냥(종합)홍준표 "불난 집에 콩줍듯 패장이 설치는 건 정치 도의 아니야"이철규 '독주'에 안철수·나경원 치열한 수싸움… 한동훈도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