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예배·미사 참석 원희룡과 곳곳서 마주치며 신경전연일 정권심판론…의대 증원 대해선 "제3자 나서서 전격 합의로 반전"제22대 총선 인천계양을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배우 이기영이 31일 오후 인천 계양구 서운동성당 앞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원희룡명룡대전의대증원부활절410총선410총선화제관련 기사'명룡대전' 원희룡 "이재명, 책임 있는 정치인 모습 보여주길"반환점 돈 윤석열 정부…몸 푸는 여야 '차기 잠룡' 선두권은?국힘 당권 레이스 첫 주말…제2연평해전에 '안보 메시지' 집중 (종합)[뉴스1 PICK]한자리에 모인 與 당권주자들…'시작된 전대 레이스'與 당권주자들, '이재명 사법리스크' 정조준…"거야와 싸우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