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경기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2주년 기념식'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윤상현 의원 ⓒ News1 김민지 기자나경원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해 이 전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나경원 후보 캠프 제공) 2024.6.29/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당대회나경원원희룡한동훈윤상현TK인천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與 "국힘, 김건희 전당대회 개입 모른 척…끝까지 책임 물을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김건희 준 100만원 로저비비에 뇌물이냐'는 성일종…"특검의 망신주기"[인터뷰 전문]김근식 "한덕수·조희대 의혹, 청담동 술자리 의혹보다 저질"특검 앞에선 국힘 '결집'…장동혁, 안철수·조경태 만나며 '단일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