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대통령 재판' 초심 공부모임 참석…한동훈 "73%, 계속 재판해야" 원희룡 "민주, 사법정의 짓밟아"·나경원 "이재명 아버지라 부르는 정당"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왼쪽부터), 추경호 원내대표, 당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윤상현 의원,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 나경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황우여 비대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헌법 제84조 논쟁, 피고인이 대통령 되면 재판이 중단되는가?’ 주제로 열린 국민의힘 초선의원 첫번째 공부모임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