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보통 시민들, 정권 분노 표출 통로로 '파란불꽃펀드' 선택"조국 "20대 지지율 다른 연령과 큰 차이 없어…청년 이해 위해 노력"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손으로 '기호 9번'을 표현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펀드 참여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펀드 참여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펀드 참여자와의 기념촬영을 위해 몸을 낮추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펀드 참여자와 함께 손으로 '기호 9번'을 표현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기 위해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펀드 참여자와의 기념촬영을 위해 몸을 낮추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펀드 참여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펀드 참여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파란불꽃펀드 참여자 감사의 만남' 행사에서 펀드 참여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뉴스1PICK조국파란불꽃펀드송원영 기자 [뉴스1 PICK] 조현 장관 방미길 '난제 보따리'…호르무즈 파병부터 대미투자까지[뉴스1 PICK] 홍지선 "전세 만료·집주인 매도에 주택 매입…시세차익 목적 아냐"관련 기사[뉴스1 PICK]이재명·조국, 4·10 총선 당선인들과 현충원 참배[뉴스1 PICK]대검찰청 향한 조국 "김건희 여사 소환하라"[뉴스1 PICK]희비 엇갈린 한동훈·이재명…환호한 조국[뉴스1 PICK]조국 "범야권 200석·특검법 되면 법정 선 김건희 보게 될 것"[뉴스1 PICK]조국 "비례정당, 유세차·마이크도 못써…헌법소원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