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이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사거리에서 김영우(동대문갑), 김경진(동대문을) 후보 지원유세중 발언하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선거운동경기도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조작기소 특검' 필버 16시간째…"민주주의 회복" vs "재판 없애기"이준석 "조작기소 특검 '李 폭주' 못 막으면 민주당 총선서 심판"관련 기사[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유의동 "안철수, 韓 관련 발언 자제해야…安 서울시장? 지나친 상상"[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