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전재수 48% 서병수 39% …중도층 표심 굳어진듯ⓒ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광진을마포을부산북갑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목)[재산공개]靑참모 5명중 1명 '다주택'…수석급 2명·비서관급 8명11월 서울 아파트값 1.72% 올랐다…"2020년 9월 이후 최고 상승률"[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국회 교육위, 23일 경남교육청서 부울경 교육기관 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