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지지율 '돌풍' 수준…민주당 위성정당과 1%p 차20대 청년들 "이해 어려워 주변에 물어보기도…큰 강 있는 듯"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1일 오후 울산 남구 삼산에 위치한 노동자복지회관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울산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4.3.21/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박기현 기자 올공 투표함 반출에 張 "투표함 들고 달아나" vs 與 "부정선거 선동"(종합)趙의장 "국가 임무 골목까지 안 닿았다…특조위 진상 밝히도록 뒷받침"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조국 옥중 서신 "尹 구치소에서 만나겠다 싶었는데…난 땀 나도록 뛴다"배현진 "윤 대통령, 시정연설 나왔어야…이해 못할 정무 판단"[속보] 버킹엄궁,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 英 총리로 공식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