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이철규 국민의미래 비례 공천 반발…순번 조정 가능성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철규 인재영입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인재 영입 환영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미래이철규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여야,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추모…'추미애 사과'에도 공방(종합)장동혁, 주말 '선관위 특검' 집회 찾아 "李, 대통령 자격 없어" 맹공박기범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만트럭, 전국 8곳서 540마력 트랙터 시승행사…첨단기술 직접 체험관련 기사국힘 비례대표 명단서 '친윤' 주기환 사라져…여전한 갈등 '뇌관'호남·당직자 전진배치, 與 비례 일부 조정…당내 갈등 봉합될까조용한 지역구 달리 與 비례대표 공천 몸살…'밀실 공천' vs '화합 저해'장동혁, 이철규 '밀실공천' 비판에 "당 화합 저해…반박 않겠다"김경율 "이철규, 왜 내가 심으려는 사람 없냐고 말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