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윤 다 OX 할 수 있나…친한 인사 공천 납득 어려워" "이종섭 황상무 결단해야" "한동훈 공식석상 발언도 용산과 소통 방법"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김진아 2차관, IFRC 사무총장 면담…인도적 지원 협력 논의한·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우크라 재건 지원 논의…접점은 아직박기현 기자 [프로필] 농해수위원장에 서삼석…도의원·군수 거친 풀뿌리 농어업통[프로필] 신임 국방위원장 진성준…전략통에서 국방 입법 사령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