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윤 다 OX 할 수 있나…친한 인사 공천 납득 어려워" "이종섭 황상무 결단해야" "한동훈 공식석상 발언도 용산과 소통 방법"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이준석 "박형준 정치의 품격…전재수 부조리에 끝내 침묵"野 "나무호 은폐·축소" 맹공…與 "안보 자해" 저지 (종합)박기현 기자 선관위, 지선 참관단 전국 확대…사전투표율 시간 단위 공개국힘, 울산서 '탈당' 김상욱에 맹공…"배신의 대가 보여줘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