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와 공관위 판단이 정반대로 나와 혼란스러워"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4.3.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하태경국민의힘공관위이의신청중·성동을이혜훈410총선4·10총선박기호 기자 고려아연 "MBK·영풍, 흠집 내기보다 자신들 책임질 문제부터 해소해야"LX세미콘, 3분기 영업손실 156억 '적자 전환'관련 기사하태경 "탈당 없다, 공관위 결정 수용…당 위해 헌신"하태경 "공관위 결정 수용…내 사전에 '탈당'은 없다, 당을 위해 힘 보태겠다"중·성동을 탈락 하태경 이의제기 기각…"장예찬 논란 논의해 결론"선관위 '중·성동을' 이혜훈 캠프 6명 고발…선거법 위반 혐의조용했던 국힘 공천 막판 부정경선·설화 논란…뇌관은 국민추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