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텐트 무산 후 지지율 저조…새 인물 영입에 마지막 기대개혁신당 '반도체 벨트', 새로운미래 '호남·충청벨트' 공략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이낙연 새로운미래공동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와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와 책임위원회의에 각각 참석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책임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3.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3.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이준석이낙연한병찬 기자 '정보' 넘어 '돈'까지 털렸다…금융당국, AI 보안위협 대응 총력수협 노조 "신학기·이형주 모두 사퇴해야"…11일 4차 행추위 분수령관련 기사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안철수 "尹 진정성 전달 안돼…기자회견하고 질문 받았어야"이준석 "전당대회 출마하지 않을 것…인재영입·지방선거 준비"이준석, 정치 입문 13년 만에 당선 유력…"尹대통령, 곱씹어봤으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4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