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직책 없이 험지 돌며 백의종군 가능성도공천 논란 속 '원팀론'…임종석측 "제안받은 바 없어"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임종석이재명윤석열전현희공천탈락김경민 기자 '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종합)트럼프표 76m 초대형 개선문, 건설 승인…이르면 이번주 착공관련 기사[개표상황] 서울 중·성동갑 민주 전현희 51.67% '당선 확실'임종석, 내일 전현희 첫 지원 후 文 예방…이재명과도 만나(종합)전해철 "윤석열 정부 실정 막아야…좋은 결과 기대한다"전현희, 중·성동갑 출마 공식화…"임종석 승리 위해 함께해줄 것"임종석 잔류에 힘빠진 반명연대…총선 한달 앞 향후 행보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