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양당 심판할 수 있는 새 정치세력 필요""정치개혁 추구 세력 모이는 민주연대 결성 추진"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왼쪽부터)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홍영표, 설훈, 박영순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회동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공동취재) 2024.3.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주연대새로운미래홍영표설훈410총선문창석 기자 폭락할 줄 알았더니 32% 반등…'록업 해제'에도 스페이스X 반전ETF 편입 미리 알고 차명 매매 '수법'…금감원, 삼성액티브 펀드매니저 조사 착수관련 기사'김종민 1석' 새로운미래 "철저히 반성하고 바로잡을 것"민주 43.1% 국힘 41.9%…1주일 만에 다시 오차범위 내당명에 '민주' 포기 새로운미래…호남권 공략으로 1% 지지율 반등 시도설훈 "문재인 꾹 참고 있어 속병 났을 것…지민비조? 결국 경쟁관계""거대 양당 심판해야"…홍영표·설훈-새로운미래 '민주연대' 결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