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통한 분위기 속 해산식…이낙연 "저와 당 미래 재설계해야" 김종민 "한 석이지만 씨앗 되겠다…민주개혁세력 같이 할 것"이낙연 새로운미래 대표가 11일 오전 광주 광산구 산월교차로에서 낙선 인사를 하고 있다. 이 대표는 광주 광산을에 출마했으나 13.84%를 얻어 낙선했다. (새로운미래 제공) 2024.4.11./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이낙연오영환김종민홍영표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장성희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