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 이재명에 유리해져…'민주 텃밭' 작전서운동 편입전재수 북강서갑 "쉽지 않다"…선택 앞둔 김도읍 "쉬운 길 안가"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5일 서울과 전북 지역은 각각 1개 선거구를 줄이고, 인천과 경기 선거구는 1개씩 늘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구 획정안을 김진표 국회의장에게 제출했다고 밝혔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선거구 획정명룡대전이재명원희룡북강서갑북강서을신윤하 기자 [국감초점] 여야 '중수청 자료 제출 미비' 입 모아 질타…김재섭 수사 신경전윤호중 "김지용, 직무 수행에 하자 없어…중수청 '수장 공백' 송구"(종합)관련 기사김진표, 선거구 획정에 "이제야 개정, 국회를 대표해 국민께 송구"선거구 획정 '난항'…정개특위 오늘 전체회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