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부터는 다시는 파행 없도록 공직선거법 꼭 개정해달라"김진표 국회의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선거구획정비례대표전북김진표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개천절 연휴, 대규모 집회·축제·마라톤…서울 도로 곳곳 교통통제고범석 서울청장 "새로운 형사소송법 체계 본격 시작…책임 막중"한병찬 기자 AI 공격에 '벽'만으론 한계…망분리 풀되 '기본기'가 먼저[AI 해킹 쇼크]⑤[단독]5대銀, 최근 5년 중징계 806명…여신 부실·성희롱·횡령 매년 반복관련 기사경북 경산에 與 바람 부나…국힘 58%→52.6%·민주 23.1%→29.7%청주시의원 절반 정도 시의회 재입성 '불발'…불출마·공천 탈락대구 시민단체, TK 광역의원 선거구 위헌소지 헌법소원전북 시군의원 정수 198명서 200명으로…전주·군산 1명씩 증원제주도의회 비례대표 8→13명 확대…교육의원 일몰에도 의원 정수 45명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