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못한 일산 현안, 김용태 결실 만들 수 있도록 돕겠다" 한동훈 "원팀으로 힘 모아야…김용태와 힘 합쳐서 뛰어달라"
김현아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경기 고양정 단수공천 재검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전 의원은 고양정 당협위원장 시절인 지난해 1월 무렵 같은 당 시의원·당원들로부터 운영회비 명목의 3천200만 원과 선거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 1천만 원 등 총 4천200만 원을 입금받은 혐의로 피소됐다. 2024.2.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