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을 김성환, 서초갑 김경영 등 총 4명 단수 공천노원갑 고용진-우원식, 부천갑·을·병 각각 경선키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정식 사무총장./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조정식임혁백단수공천친명410총선화제410총선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구진욱 기자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감사…49억 물품 누락·차량 243건 용도 불명추석 당일 서울 24개구 쓰레기 못 버린다…공영주차장 61곳 무료관련 기사민주당 '글로벌책임강국위' 출범…이재명 외교안보 정책 수립박찬대 "尹, 세계적 추세 역행해 기승전 '원전'…재생에너지 전환 필수"민주 "시스템 공천으로 공정하게 진행…공천 혁명 실현"'친명' 대거 단수공천한 민주…'여전사 3인방'도 텃밭으로이재명-조정식 전략공천으로 '친명공천' 막바지…홍영표·임종석 뇌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