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공천 배제 후 이틀째 중성동갑 지역서 선거 운동 이어가전현희 중성동갑서 물밑 활동…"못하는 것 아닌 안 하는 것"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임종석전현희윤희숙중성동갑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오세훈 무능 심판"(종합)한동훈표 '86운동권 청산' 자객공천…성적표 어떠했나[당선인] 전현희, 윤희숙 꺾고 중·성동갑 지킴이로[개표상황] 서울 중·성동갑 민주 전현희 51.67% '당선 확실'한강벨트 접전 중·성동갑 11시 투표율 13%…전국·서울 평균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