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공천 배제 후 이틀째 중성동갑 지역서 선거 운동 이어가전현희 중성동갑서 물밑 활동…"못하는 것 아닌 안 하는 것"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임종석전현희윤희숙중성동갑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오세훈 무능 심판"(종합)한동훈표 '86운동권 청산' 자객공천…성적표 어떠했나[당선인] 전현희, 윤희숙 꺾고 중·성동갑 지킴이로[개표상황] 서울 중·성동갑 민주 전현희 51.67% '당선 확실'한강벨트 접전 중·성동갑 11시 투표율 13%…전국·서울 평균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