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운동권' 함운경 13.7%p차 패배…윤희숙은 매치 불발운동권과 대결한 태영호·호준석·박민식·이승환 등 전패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망원역 앞에서 함운경(마포을)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박기현 기자 이준석, 국힘 광역의원 출마자에 응원 문자…"도움 필요하면 언제든"국힘, 충북지사 경선 일정 확정…계양·평택 등 재보궐 공천도 돌입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