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윤한홍 등 친윤계, 정청래 김의겸 등 친명계에 후워금 집중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3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 경제에 대한 대정부질문에 많은 의원들이 불참해 자리가 비어 있다. 2024.2.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장동혁 "2차 특검만 올리면 가장 강력한 수단 선택할 수밖에"신윤하 기자 경찰, 보험사 경비원에 흉기 휘두른 50대男 구속영장 신청경찰,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강제수사 착수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